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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노동청, '공동근로복지기금' 상생협약…복지격차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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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는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1호 법인과 함께 '기금 조성 및 지원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기금법인이 함께하는 3자 협력 모델을 구축해 사업을 시행하는 사례라고 안산시는 설명했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과 노동자가 공동으로 기금을 조성해 대·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완화하고 상생하는 노동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안산시는 기금운용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고용노동청 안산지청은 정책 반영과 제도 개선, 정부 지원 사업 연계 등을 지원하며, 기금법인은 명절 복지와 건강검진, 휴양 지원 등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노동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2023년 설립된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1호' 법인에는 현재 35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수혜 노동자 수는 574명이다.


올해는 기업 출연금과 시·정부 지원금을 합쳐 약 6억4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 노동자는 1인당 80만원 수준의 복지비와 지역 업체 할인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이민근 시장은 "공동근로복지기금은 중소기업 노동자의 복지 격차를 실질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이라며 "안산형 모델을 통해 상생 노동복지의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유 기자 (hedgeho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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