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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정년퇴직자 고용 중기에 노동자 1명당 연 36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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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정년퇴직자를 고용하는 중소 제조기업에 노동자 1인당 월 30만원씩 연간 360만원을 지원한다.
인천시는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제조기업을 5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현장경험이 풍부한 숙련 노동자를 고용한 중소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해 인력난을 완화하고, 노동자들은 정년 이후에도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계속 활용해 안정적인 소득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대상은 인천에서 제조업을 하는 중소기업으로, 60세 이상 인천시민을 고용 연장하거나 신규 채용해 2년 이상 근로계약을 체결하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지원 인원은 230명이다.
올해는 지원 필요성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인천시는 신규 참여기업과 뿌리산업 분야 기업, 상시노동자 10인 미만 기업, 60세 이상 여성 노동자 고용기업 등 4개 유형을 우선 선정해 지원할 방침이다.
2019년부터 시행된 인천시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중소기업 지원사업은 지난해까지 1193명을 지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제조기업은 인천 중소기업 지원포털 ‘비즈오케이’ (https://bizok.incheon.go.kr)에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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