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력 빗장 더 푼다 올해 26만명 이상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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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생산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력을 적극적으로 유입하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외국인력 유입 규모를 전년대비
10만명 수준으로 대폭 확대하여, 약 51% 증가시킬 계획입니다.
특히 산업인력 공급을 위해 외국인 기능인력(E7-4비자)
발급을 3만 5천명으로 3배 가까이 늘립니다.
또한 제조업과 건설현장에 필요한 외국인 비전문인력(E-9비자)의
규모를 올해 16만 5000명으로 늘릴 예정입니다.
외국인 우수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첨단분야 인재 유치를 위해 정부초청 장학사업을 확대합니다.
그리고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허용 분야를 확대하고
비자 규제 제도를 완화할 계획입니다.
기사출처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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